인천재능대 ‘일학습병행제 시범 운영대학’ 선정…5년간 65억원 지원 –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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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재능대학교가 수도권에선 유일하게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전문대 재학생 단계 일학습병행제 시범 운영대학’에 선정됐다.

3일 인천재능대에 따르면 일학습병행제는 본래 졸업생을 대상으로 취업 후 일을 하면서 교육을 병행할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고용노동부와 산업인력공단은 최근 전문대 재학생 단계에서도 일을 하면서 대학 공부를 이어갈 수 있는 ‘전문대 재학생 단계 일학습병행제’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인천재능대는 대학연계형 재직자 단계 일학습병행제와, Uni-Tech 통합교육 육성사업에 이어 전문대 재학생단계 일학습병행제 시범 운영대학 사업을 수행하게 됐다.

인천재능대는 올해부터 2022년까지 매년 시설·장비비 최대 10억원, 사업 운영비 3억원 등 총 65억원의 지원금으로 시범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이번 재학생단계 일학습병행제는 전자과 학생을 대상으로 41명을 선발했으며, 2018학년도 2학년 1학기부터 참여 학습기업에 취업을 보장받고, 현장훈련(OJT)과 근무활동을 진행하며 임금을 받는다.

특별히 참여학생 전원에게는 2학년 1학기, 2학기 과정의 현장외훈련(OFF-JT)비 6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인천재능대는 전문대 재학생 단계 일학습병행제를 통한 지역산업 기반 실무인력 양성을 위해 △NCS(국가 직무능력표준) 기반의 전문대 재학생단계 교육과정 개발 △일학습병행제 참여기업 발굴 확대 △전문대 재학생 단계 시범사업 운영 조직을 구축하고 있다.

대학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학생, 기업, 대학이 취업에 기반된 협력적 생태계를 구축하고, 맞춤형 인재 양성과 직무교육에 필요한 시간 및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인천재능대 이기우 총장은 “전문대 재학생단계 일학습병행제 시범 사업 선정을 통해 2학년 재학생들이 조기에 취업을 보장받고, 취업에 필요한 기술을 현장에서 직접 훈련을 받을 수 있는 현장 적합형 인재를 육성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업에 선정된 대학은 인천재능대를 포함해 동원과학기술대, 전남도립대 등 3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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